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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원․대전 반발 불구 추진
일선 “교권커녕 교사인권 유린”

“수업시간에 빗자루로 때리고 침 뱉으며 위협해도 교사인권은 없다는 것 아닙니까. 학생인권 타령만 하는 교육감님들 정말 생각이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교권은 고사하고 한 사람으로서 인권이 유린당하는데도 진보교육감들은 오히려 학생인권만 더 옹호하는 행보를 보여 현장의 우려가 높다.

한국교육신문 2016.2.1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5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