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시행 4주년을 맞아 서울시교육청이 오늘을 서울 학생 인권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그간 교실에서 체벌이 줄어들고 학생들의
자율성은 많이 높아졌지만 부작용도 적지 않았는데요.
교육현장의 득과 실을 윤지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연합뉴스 2016.1.26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17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