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사님이 얘기해 주시더라구요. 거기에 1인시위 있을거다" 라고 서로 이야기하며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도청 직원 2분이 여러가지를 물으셨고 학부모로서 강원인권조례를 접하고 독소조항 여러가지들이 아이들을 더 망치게 될 것이기에 지금 춘천 학부모들이 의기투합해서 움직이고 있다 답변했습니다.
직원분이 사진찍어서 sns에 올려도 되는지 묻기도 했다고 합니다.
수고 하신다고 인사하며 격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고 어떤 분은 커피까지 주시며 응원해 주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