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시는분중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주시며
환한 미소를지으시는 분도 있고 직원들은 무표정으로 지나가시는분들도 있고 의식적으로 쳐다보지 않고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지나가는 차량 어느분은 굳이 차 옆에 대시고
피켓내용 자세히 읽어보시더니
고생한다고 격려말씀 주시고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