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위자가 건물안에서 시위를 했다는 이유로 교육청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했고 학부모에게
알바냐는 비난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점심시간 도청 시위에서는 지지하는 많은 학부모와 시민들이 격려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