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멈추면서까지 핏켓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출근했고 멀리서 누군가 뚫어져라 보더니 와서 수고한다 말씀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자전거 타고 지나가던 남자분께서 다시 돌아 오시더니 이것저것 자세히 관심갖고 물으셨습니다.
여기서 하면 모르니까 시내가서 하시라고 조언해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지나가던 차가 일부러 서서 유리문을 내리고 잠깐 보다가 가기도 했습니다.